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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까다보면 헛것이 보인다.

 
예전에 解鳥語란 놈이 디씨 역갤에서 "소요"라는 닉으로 놀고 있을 때 이런 일이 있었지. 그때 이 인간의 수준을 딱 감잡았는데 말야. 오늘 다시 그날의 사건을 복사판으로 보여주신 분이 계시네. 어이없다 못해 실소가 다 나올지경이야. 대체 이명박을 얼마나 까고 싶었으면 이런 황당한 짓을 할 수가 있는거냐? 나중에는 지 애비애미를 쳐다볼 때도 쥐박이의 오마쥬가 따라다니는 것은 아닐까?

다음 두개의 짤을 비교해보면서 못난 사람들의 빙의현상을 체험해보기로 한다.

[짤방1]
[짤방2]

이 두어린이들에게 정운천과 정운찬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안병만과 안병직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쳐줬지만, 당최 이해를 못하는 것이었요. 착각은 멋대로 해놓고 공교롭게도 이나라에는 "대체 희망이 없다"라고 똑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네요. 증오도 지나치면 착시가 일어나고 환청이 들리나 봅니다.

by 無名氏 | 2009/09/08 23:35 | 일.상.만.사 | 트랙백(1) | 핑백(2)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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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제3의사나이 at 2009/09/09 21:04

제목 : 초등생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필요한 이유
무명씨 님의 블로그를 보니 다음과 같은 포스팅이 있다. 이명박을 까다보면 헛것이 보인다. (링크) 그 글을 읽고나서 뉴스를 보다보니... 어린 네티즌들은 헛갈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 보는대로 배우거등...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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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지 나도 이해가 안되지만) 오늘 이글루스를 하며 좀 크게 놀랐는데 이런 글이 올랐다 http://allthekind.egloos.com/2433974솔직히 말하면 저 멍청한 글은 나도 기억이 안나는 글로 작년에 디시 역갤에서 "소요"라는 아이디로 잡글 날릴 때쓴 이야기 같다 ... more

Linked at 제3의사나이 : 초등생들에게 .. at 2009/09/09 21:02

... 무명씨 님의 블로그를 보니 다음과 같은 포스팅이 있다. </a><a name="2433974" title="이명박을 까다보면 헛것이 보인다.">이명박을 까다보면 헛것이 보인다. (링크) </a><a name="2433974" title="이명박을 까다보면 헛것이 보인다."> 그 글을 읽고나서 뉴스를 보다보니... 어린 네티 ... more

Commented at 2009/09/08 2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리아리랑 at 2009/09/09 00:11
고 장준하씨가 경제학 교수인줄 알고 있는놈들도 있는데요 뭐 ㅋ

그나저나 전설의 안병만드립이 저거였군요

Commented by 배둘레햄 at 2009/09/09 01:32
이건 뭐, 그냥 까기만 하면 되는 줄 아니...먼 바다...;;;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09/09 01:40
"하루 한번 정부까는 가든"이라는 가든이 있었군요. [왠지 낚시밥이 우글거릴 것 같은.. ㅋㅋ]

(이름이 워낙에 비슷해서 헷갈릴 만도 하군요..^^)
Commented by BigTrain at 2009/09/09 08:19
정운찬씨가 총리로 내정되자 여기저기서 그를 물어뜯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박지원은 20년째 논문을 안썼다고, 제2의 천성관을 만들자고 벌써부터 옹알대던데 SCI급 학술지인 Finance and Development에 2007년 6월 게재된 "Korea: In search of a new compact"는 대체 논문이 아니라 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백범 at 2009/09/13 19:33
후크선장이 조선정판사 박낙종의 손자라던데... 그말이 맞는지요?
Commented by 武究天尊 at 2009/09/09 08:54
슨상의 오른팔이 어제 큰웃음을 준 이유가 정운찬과 정운천을 헷갈려 한게 아니냐는 지적이 묘하게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ㅋ 부려먹는 윗놈들이나 놀아나는 아랫놈들이나.. 囊中之便 랄까.
Commented by 몽몽이 at 2009/09/09 10:48
아하하하 이게 누구 작품인가 했더니 해조어였군요;;; ㅋㅋㅋ
해조어의 탁월한 병신력에 감탄 -_-b
쪽팔림을 물귀신 모드로 무마하려 어버버버질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deokbusin at 2009/09/09 14:30
정운천과 정운찬은 헷갈릴수도 있습니다만, 안병만과 안병직이 동일인이라는 착각은 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원. 아니, 글자모양도 딴판이고 발음도 확실히 차별되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af633 at 2009/09/09 22:52
뭐 20년간 논문개제도 하지 않은 학자를 유력 대선주자로 키우려고 했던게 다름아닌 민주당이니까요.
솔직히 민주당이 정운찬 후보자 까는건 누운 얼굴에 침뱉기라고 봅니다. 지들 주장대로라면 총리감도 안되는 사람을 가지고 대통령을 만드려고 했으니...
Commented by Eraser at 2009/09/10 00:01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건 상식 of 상식 아닌가요?

....사소한 실수가 글 전체 이미지랑 신뢰성을 훼손시킬수 있다는게 더 중요하겠지만 -_-
Commented by 인민해방군 at 2009/09/10 10:40
그나자나.
일본서 공부하면 친일매국이라니...
Commented by 백범 at 2009/09/13 19:30
그럼 장준하도 함석헌도 친일 매국노이겠군요. ㅋㅋㅋ

함석헌은 매일 비방질이나 일삼았고,

장준하는 김구 비서->이범석 부하->이승만 정권 공무원->장면 내각 각료->5.16 지지->윤보선의 부하 등 수시로 말을 바꿔탄 철새정치인의 전형인데다가

독립투사 이승만박사에게 반대했으니... 이놈들이 진짜 매국노였군요. ㅎㅎ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9/09/11 00:17
써글 넘들..... 대체 개념이란 걸 달고 사나 몰라.
Commented by 백범 at 2009/09/13 19:31
희망이 없는게 아니지요. 인간은 원래 이기적이라, 자기가 믿고싶은 것만 골라서 보고 믿는 습성이 있거든요.
Commented by 달빛고양 at 2009/09/12 16:34
아 미치겠다 마지막에 미국 소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정운찬
Commented by iamX at 2009/09/13 20:05
일제시대 당시의 '카더라 소문'까지 끌어다 '친일파 드립'을 치는 건 '꼼꼼함'이고, 고작 작년에 올린 뻘글 하나 찾아낸 건 '편집증'이란 말입니까? 이중잣대 좀 쩌네요. 거참… -..-;;
Commented by 백범 at 2009/09/15 12:17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진실이 아닙니다. 오직, 오로지... 지가 믿고 싶은 것만이 필요할 뿐...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10/18 00:39
전설의 안병만 드립은 언제봐도... 참...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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